그게 봉크
ㄴㄴ 그런게 아님 ㅋ 양갱 40개 싸들고가서 30분마다 2개씩 먹었는데 이틀만에 부산가니 다리가 파업한 느낌? 아무리 용써도 속도가 19나오더라고
그 선생님 양갱 꾸역꾸역 밀어넣는다고 무한동력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 다리가 파업한게 먹은 칼로리를 근육에서 끌어쓸 글리코겐으로 충전할 시간을 안주니 힘이 안드가는거 ㅋㅋ
유자차랑 코올라도 같이 들고갔어ㅋ 그래서 봉크나 당떨어진 건 아니라고 확신함 과당 흡수 5분이내로 되는 거 알지? 그리고 양갱도 단순당+다당이라 먹자마자 흡수됨
긍께 몸에서 흡수한걸 근육에서 끌어다 쓰기 위해선 휴식을 동반해야 근육내 글리코겐이 회복이된다는거 다리가 안움직인다며 ㅋㅋ 머 상황모르니 아닐수도있긴한데 제 생각엔 봉크같다는거임 ㅋㅋ
에이 봉크 아니야 봉크오면 숨쉬기도 힘들고 죽을 거 같고 하늘 노랗고 온갖 지랄 다나며 근육도 존나게 아파 멋모를 때 무보급 100키로 해보고 절실히 겪어봄 걍 다리 파업임 이틀간 550달렸다고 파업이지 ㅇㅇ
그게 봉크
ㄴㄴ 그런게 아님 ㅋ 양갱 40개 싸들고가서 30분마다 2개씩 먹었는데 이틀만에 부산가니 다리가 파업한 느낌? 아무리 용써도 속도가 19나오더라고
그 선생님 양갱 꾸역꾸역 밀어넣는다고 무한동력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 다리가 파업한게 먹은 칼로리를 근육에서 끌어쓸 글리코겐으로 충전할 시간을 안주니 힘이 안드가는거 ㅋㅋ
유자차랑 코올라도 같이 들고갔어ㅋ 그래서 봉크나 당떨어진 건 아니라고 확신함 과당 흡수 5분이내로 되는 거 알지? 그리고 양갱도 단순당+다당이라 먹자마자 흡수됨
긍께 몸에서 흡수한걸 근육에서 끌어다 쓰기 위해선 휴식을 동반해야 근육내 글리코겐이 회복이된다는거 다리가 안움직인다며 ㅋㅋ 머 상황모르니 아닐수도있긴한데 제 생각엔 봉크같다는거임 ㅋㅋ
에이 봉크 아니야 봉크오면 숨쉬기도 힘들고 죽을 거 같고 하늘 노랗고 온갖 지랄 다나며 근육도 존나게 아파 멋모를 때 무보급 100키로 해보고 절실히 겪어봄 걍 다리 파업임 이틀간 550달렸다고 파업이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