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말하는 기함급 6.8 ~ 7kg
7.5 ~ 8kg대
8 ~ 9kg대
9 ~ 9.8kg대
이렇게 로드 많이 편성되어있잖어
그럼 기함은 빼고
7kg대 ~ 9kg대까지 큰 차이가 없다는거임?
타이어가 동일하다는 조건하에 말이지
차이나도 ㅈ도 쥐오줌만큼정도임? 우린 '초'싸움 하는거 아니니까 못해도 1분이상 차이나는건 아님? 그정도도 차이 안날까?
우리가 말하는 기함급 6.8 ~ 7kg
7.5 ~ 8kg대
8 ~ 9kg대
9 ~ 9.8kg대
이렇게 로드 많이 편성되어있잖어
그럼 기함은 빼고
7kg대 ~ 9kg대까지 큰 차이가 없다는거임?
타이어가 동일하다는 조건하에 말이지
차이나도 ㅈ도 쥐오줌만큼정도임? 우린 '초'싸움 하는거 아니니까 못해도 1분이상 차이나는건 아님? 그정도도 차이 안날까?
멸치일수록 업힐서 무게 체감이 잘 느낄듯
ㅇㅇ
지금은 디브 시대라서 월클 선수들도 6키로대 보기 힘들 껄요.. 잠만요 구동계 무게 좀 올릴게요 - dc App
그럴려나? 잘 나와야 7kg 초반일려나
ㅇㅇ 근데 프로들이 무게딸 치는 이유는 그나마 0.1%라도 유의미한 기록으로 나오기 때문이고 얘네는 에어로 마스터기 때문에 거기서라도 긁어모으는 거
유의미하다고 해서 또 착각할까봐 부연설명하는데 0.1초 이런 거 말하는 거다
그런 초단위는 무의미하고 1분정도 차이나면 그래도 눈으로 느껴지는 속도차가 보이잖어. 그정도 차이가 나나 싶어서
무게 1키로당 1% 미만인데 이게 또 컨디션따라 얼마든지 뒤집히는 수치라 무의미하다고 하는 거야 기함이랑 입문이랑 해봤자 3%도 차이 안난다는 이야기임 거기이 고속으로 올라갈 수록 이런 무게 영향 0에 수렴함
ㅠㅠㅠ 무게딸은 걍 돈지랄이구나. 크랭크 안 바꾸길 잘햇뜨아
프로는 0.1초 차이에 연봉이 왔다갔다 하니까 의미 있는거지 동호인은 몇십초 빨리 도착한다고 뭐가 달라짐...
직업으로 먹고 사는사람들은 얘기가 다르지
디브오고 무게는 답 없으니까 무게딸 잠시 외면하는 거지 ㅋㅋ 곧 옴
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