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짤이 생애 첨으로 100km이상 탄건데 ㄹㅇ 돌아올때 개처럼 기어왔던게 기억나네 진짜 마지막엔 핸들에 엎드려서 왔었는데 아래짤은 1년지난 시점에서 같은코스 타본거 파워젤도 사고 휴식이랑 보급의 중요성을 깨달았음
남으면 문제 안되는데 없으면 진짜 ㄷㄷ
무조건 하나 남겨온다는 마인드로 챙겨감 진짜 예비용 먹을땐 없었으면 어쩔뻔했을까 싶은적 많았음
저는 100km 할때 물이 50km에서 동나서 나머지 50키로 봉크난체로 복귀했음 ㅋㅋ
괜찮겠지 하고 안일햇는데 ... 개고생했습니다 그때
휴식이 늘엇지만 총기록은 빨라진다 이거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