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평균이하 신장/체중/파워 가진 사람한테는 업힐구간에서 휠셋에서 500g만 차이나도 심박이 존4에 머무는지 존5로 넘어가는지가 갈리더만업힐 올라가는데 걸린 시간이나 평속 자체에는 영향이 거의 없는 경우에도 운동강도 측면에서는 분명 차이있다고 본다
심지어 다운힐만 하는 다운차도 예전에는 그래도 묵직해야 된다 그랬지만 요즘은 강성이 같음 가벼운게 짱이라고 하던대...내 힘으로 컨트롤 해야되니 가벼운게 짱
평지 비중이 높아 질수록 크게 차이 없는건 맞고 ㅋ
???? 다운힐차는 당연히 강도/강성이 같으면 최대한 가벼워야 되는거 아니노? MTB에겐 존1나 빠르게 달리면서도 최대한 민첩하게 코너링하고 컨트롤하는게 중요한 장르같던데..
예전에는 다운차는 묵직해야 된다는 소리 많이 했음 ㅋㅋㅋ
요즘 므틉 미국 브랜드들 보면 올마급마저도 100키로 근돼들이 쾅쾅 찍어대도 안 깨지게하느라 중량화 하는거 같은데, 60키로 입장에선 뭐 16키로 이지랄하는 잔차들 좃같음
상관이 없지는 않지
냅둬 디브 105 8키로 9키로 나오는 거 산 애들이 합리화하려면 요즘은 무게가 덜 중요하다던데를 대세로 만들어야 한다잖어 한줌 밖에 안되는 기술이지만 로드 발전의 역사가 경량딸이거늘
이래놓고 나중에 6~7키로대 디스크 개발되면 개같이 지갑 열음 ㅋㅋ
59아재가 딱 이얘길 알아듣게 써놨든데 떡밥던진애가 못알아먹음 ㅋㅋ
중요도 차이는 사람마다 다릉게..
백키로 돼지에게 자전거 1키로 가벼운거랑 오십키로 멸치에게 1키로 가벼운건 같은 1키로여도 의미가 다르겠지..
상관없다는게 아니고 생각보다 차이가 심하지 않다가 결론 아닌가....그래서 부품 경량보단 살을 빼는게 효율이 더 높은거고 그리고 장거리에선 쌓이는 데미지 차이가 난다는거고
존5에서 타다가 집에 복귀해서 느끼는 피로감이나 회복도 vs 존4
이거 보니까 거리랑 경사도가 문제임 ㅇㅇ. 그에따라 스태미나 소모도 차이나고, 결론적으로 피로도 & 몸내구성으로 이어짐. 즉 장거리, 장기간의 관점에서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