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한 내가 좆밥이였음
알.리에서 닭한마리값에 파는 트루잉 병신 장비있음 쇠뭉태기에 플라스틱 붙은것들 ㅋㅋㅋ
작년부터 자잘한 정비 왠만큼해서 남는 휠도 있겠다 정비 난이도 최상이라는 트루잉 찍먹 해볼려고 샀는데
시발 속은 내가 병신이지 플라스틱이 고정도 안돼 래터럴 보는 플라스틱 뭉티기는 흘러내려
휠은 꽂았는데 수평이 안맞아
시발 래터럴 밸런스 맞추는 막대기는 나사형식으로 고정이 아니라 미닫이처럼 슥슥 휠을 돌리면 쳐 밀려남 ㅋㅋㅋ
하나부터 열끝까지 존나 병신임;
알.리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꼇따 씨바
그거쓰느니 걍 프레임에 케이블타이 묶어서 쓰는게 나을듯 ㄹㅇ ㅋㅋㅋ 근데 그거말고 10만원짜리 게이지달린거있던데 그건 어떠려나
차라리 케이블타이도 괜찮고 쇠줄자 15cm 그거 고무줄로 고정해서 보는게 훨 나을듯, 10만원짜리도 별반 다를거 같지 않음 게이지 달려서 편하긴하겠지만 문제는 그 값을 신뢰할수 없을듯 파크툴같은거 걍 무늬만 본떠서 만들었을거라 텐션미터만 봐도 뒤쪽 보면 걍 알루막대기 한바퀴 휘감아 넣었음;; 값을 믿을 수 가 없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