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전쟁중이라 어떨지 모르겠지만 키예프에서 3시간 정도 계속 저런길 달렸는데 이제와서보면 자전거 타고 하루 종일 일직선으로 달려보고 싶다.


아래는 체르노빌 근처라고 하던데 통역이 한국사람이랑 결혼한 한국말 할줄아는 우크라이너 여자였음. 저 부부 둘다 지금 괜찮을지 걱정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