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없는데 중랑천 타는건 매우 비추함,,,

중간중간 똥내나는 물웅덩이 있는건 다 예상하겠지만

뾰족한 나무쪼가리 널려있는건 애교고

그 남이 밟고가서 타이어자국나있는데 막상 내가 밟으면 균형 잃고

넘어질거같은 느낌의 짜장들,,,

예상치못한 스키점프대들이 곳곳에 있음,,,


당분간 자전거 정비나 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