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연 천들은 배후습지라해서
비많이 와서 천 옆으로 범람원습지가 존재하는데
편의땜에 걍 천 옆에 자도 산책로까니
비만 오면 잠기지
이거 비만 좀 오면 재정비하는데 세금 인력 오지게 들듯
이번년도만 3ㅡ4번 봄
그와 중 걷기 좋은 산책로 조성한다고 조경만들던데
완성되고 바로 장마에 다쓸어감 물이ㅋㅋㅋㅋㅋ
도로 깨지고 갈라지고 다리 부서지고
탄천자도 이번 여름전에 다시 깔아서 노묜 고속도로던디
이번에 개작살 났더만
이거 대책 필요할듯 수량 잘 통제하는법
매년 도돌이표 오짐 정비하면 자연이 쓸어가고 무한반복
비많이 와서 천 옆으로 범람원습지가 존재하는데
편의땜에 걍 천 옆에 자도 산책로까니
비만 오면 잠기지
이거 비만 좀 오면 재정비하는데 세금 인력 오지게 들듯
이번년도만 3ㅡ4번 봄
그와 중 걷기 좋은 산책로 조성한다고 조경만들던데
완성되고 바로 장마에 다쓸어감 물이ㅋㅋㅋㅋㅋ
도로 깨지고 갈라지고 다리 부서지고
탄천자도 이번 여름전에 다시 깔아서 노묜 고속도로던디
이번에 개작살 났더만
이거 대책 필요할듯 수량 잘 통제하는법
매년 도돌이표 오짐 정비하면 자연이 쓸어가고 무한반복
원래 저런거 담당하는 공무원들 다 현장 제대로 안알아보고 그냥 사무실에서 계획해서 만듦. 한두번 둘러보고 조언받긴하는데 결국 눈에 이쁜거로 결정
ㄹㅇ 도시형하천 세금 매년 살살 존나 녹는듯
수시로 깨지고 부서지고 해야 돈이 된다
사람도 안다니는 보도블럭 갈아엎는거보단 낫다고 관대하게 봄 ㅋㅋ
그런 걸 고려하고 나서 최소로 길을 내야 하는데, 넘 막개발이 ㅇㅇ 선진국들 보면, 강천변이나 산에 최소로 편의성을 제공하죠. 자동차를 억제하고 공도에서 안전하게 자전거 등을 탈 수 잇어야 하고. 길 만든다고 산림 줄이거나 훼손하면 지구랠 위한 자전거 무용지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