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시티 바이크 탔워
타다가 생각해보니 스트라바 기록해두고 싶어서
스트라바 켰다ㅋㅋㅋ
안장 잘 맞추고 평소 로드타는 것 처럼
케이던스 주행하면 잘 굴러가긴 하더라
앱도 다른 앱 쓰는게 아니라 lyft로 자동결제 되어서 편했음
탑튜브가 없어서 기대서 세울 수가 없어서
자주 멈춰야하는 뉴욕시내에서 불편했고
존나 무겁고 무게중심도 높고
로드와 달라서 타기 어려웠음
조향도 불편하고
그런데 브레이크가 진짜 이건 브레이크가 아니라 슬로우야
제동거리가 -림- 105의 5배는 될 듯ㅋㅋ
나는 따릉이도 타기 불편하긴 했어
아 그리고 무게중심이 높다보니
에어로가 장애라 속도를 어떻게 낼 수가 없더라
이딴게 30분에 5천원
내가 작년 여름 뉴욕 태풍 때려맞고 강남역마냥 침수파티 벌일때 시티바잌으로 자전거 배웠는데 그러고 나니 그라-벨 뽑았을때 존나 승천하는 기분이었 ㅋㅋㅋㅋㅋ
저런거랑은 비교 대상이 못 되지ㅋㅋㅋㅋ 미국 애들은 이곳저곳에서 전기 어시스트 되게 많이 쓰긴 하더라
전기임? - dc App
ㄴㄴ 일부러 없는 걸로 고름
아 전기도 있긴 함
뉴욕 55바 가고싳당
나도 좀 더 오래있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