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가 차도보다 아스팔트나 공법인가 싼마이로깐다던데차도였어도 물폭탄 맞았는데 자도마냥 쩍쩍갈라지고 분리됌??강남역이런데 차도는 저렇게까지 안되자나싼마이 자도라 그런가자도도 비싼걸로 깔아주지 맨날 재보수하는데 돈쓰지말고
공릉천 자도는 침수되었어도 박살나진 않았던데 ..
무거운돌떙이같은거 지나가면서 땅다떄려부수고간거아니냐
다지기가 중요한데 가라때려서 그런거. 공도랑 평탄도 차이나는것도 이거때문
아마 지반차이
물가에 가까워서 더 영향 크게 받았을수도
지하수로 흐르는 물이 포화상태로 흙이 팽창 되서 그 팽창력을 못 이기고 융기 된거임
도로는 다지고 콘크리트 깔고 그다음에 아스팔트 까는데 아마 자도 정도면 다지고 그위에 자갈 깔고 아스팔트 올리나? 그랬던거 같은데 세종 자도 보면 다 시멘트 깐거 보면 지역별 처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