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러스 사서 출퇴근하는데 왕복 8km쯤 타구 있서요
근데 계속 타면서 느끼는게 전에 탔던 자전거랑 다르게 허벅지가 엄청 땡긴다는거에요
편도 4km쯤 타면 10분에서 15분정도 걸리는데 출발하고 2분만에 바로 허벅지에 자극이 오더라구요
허벅지는 군대에서도 거의 매일 중량없는 스쿼트 100회 정도를 했고, 평소에도 따릉이를 많이 타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근육이 부족한걸까요?
또 이상한게 저렇게 타고 내리면 5분 정도는 후들거리는 느낌은 있는데 5분 지나면 근육통이라던가 이런게 하나도 없이 사라져요
자전거는 심폐지구력 운동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상한데서 자극이 오니까 내 몸이 이렇게 약했나 싶네여;
피팅은
피팅은 샵에서 맞춰준대로 패달 6시에 있을때 다리 쭉 펴지게 해놨어요!
거기서 다리가 쭉펴지면 안디는디 ㅎㅎ
헉 이러면 안되는구나 안장도 바꿔바야겠네요..
기어비는
21단인데 3단짜리를 2단 7단짜리를 3~5로 해놓고 타고 있어요!
기어비는 숫자로 말해줘야 알지 그래 말하면 잘 몰라유
아! 착각했어요! 이따 점심시간에 나가서 확인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