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다시 코스 복원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비가 그치고 아직 땅은 진흙일 때 찍은 영상입니다


언제나처럼 풀코스 핫랩입니다


폭우가 계속되면서 일부 땅이 패인게 좀 큽니다. 전 라인 강요를 되게 싫어하거든요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는 서킷형 파크입니다



원수산 MTB파크의 경우 많은 분들이 대전에 있다 오해하시는데 이건 세종에 있습니다


자전거로 가는 경우 이 1바퀴를 위해 60km를 왕복합니다.


이게 CX의 올라운더형 효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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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까지 함께하는, 우린 티탄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