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각 왕복 135키로쯤 되는 듯아침엔 쌀쌀할 정도로 시원했는데올땐 무지 덥더라... 힘들었음아주 어릴적 임진각 가본 후론 들른적이 없었는데한 20년만에 와본 것 같다내가 여길 자전거 타고 올 줄은 몰랐네...
이 난리통에 편도 60키로짜리 정상적인 길이 있다는것이 부럽네
그러게 웅덩이 조금 있고 거의 멀쩡하더라
복숭아 맛있겠다.
자전거 탈 때 과일은 꼭 챙겨감 ㅎㅎ
고생해따 사진 잘보고 간다 ~
힘들다...
개고수
ㄱㅅㄱㅅ
캬.. 잘타넴 사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