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점초반으로 초기화되고 12월부터 로라방 댕기믄서 다시 재미붙여서 타다보니까 3.2까지 오르긴했는데 여기서 계속 정체중.. 사실 체계적 훈련없이 어느정도 열심히 타면 도달하게되는 영역인거같음 그래서 ftp3점 초반대가 많이 몰려있는 이유가있구나 생각 ㅇㅇ 3점 중후반부터 급격히 줄어들던데 4점이상 되는 사람들은 인생을 자전거에 갈아넣는걸가;;; 진짜 대단한거가틈
그쯤부터는 트레이닝의 양과 질이 다 중요한 지점이라... 대충타다가 당황하게 되지
lsd랑 인터벌 주2회씩 넣고 갈아넣고 효과보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은데.. 글케하는게 쉽지가않더라 ㅜ
ㅇㅇ 시간 갈아넣는 것이 무척 힘듦 거기에 회사도 있고 가족도 있고 주당 8~10시간 진짜 엄청난 거지
평일엔 저렇게 훈련하고 주말에는 또 장거리 운동벙 조지니까.. 어우
자창이 되면 가능해! 아님 편히 타라
사실 지금정도만돼도 어지간한곳은 다 따라가니까 갠춘하긴한데.. 가끔은 경험해보지못한 영역을 보고싶단 생각이 듦
그때부턴 진짜 시간과의 싸움 같음 갈아넣으면 오르는데 시간, 전립선이랑 엉덩이 포기해야..
이정도에서 만족하고 즐겁게 탈것인가.. 아님 갈아넣고 한계돌파를 해볼것인가..
이게 ㄹㅇ인듯
한계돌파해야될 이유라던가.. 주변사람이랑 같이 경쟁하믄서 조지믄 가능할거같긴함
나도 그냥 혼자서 꼴리는대로 체계없이 타는데 3.3까지 찍어봤고 항상이 잘 안됨. 특히 업힐은 점점 느려짐ㅋㅋㅋ힘들게타기 싫어해서 그런가봄.. 매번 탈때마다 누가 뒤에서 계속 따라온다면 얘기가좀 달라질거같은데..
서로 담그기해야 돌파가능할듯..
3.5까지 딱 별 생각없이 올라가고 그 이후로 안타면서 3.3까지 떡락해버렸는데 평일날 많이 타는게 확실히 관건인듯요... 나도 4점대 해보고싶다.. - dc App
파워유지하고 체중만 10키로 줄이면 3.5 가능인데.. 쉽지가 않군여
파이팅 해봅시다 가주아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