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비가 안와 앱 통햐서 알게된 개운산-아리랑-북악벙에

참여함.

총8명이서 개운산입구에서 만난후 간단히 자기소개 후

개운산까지 오픈으로 출발.

개운산 정상에 도착 후 일행들 기다리는데

갑자기 옆에 오늘 같이 타시는분 중 한분이 다가오신 후

'혹시 로싸갤 하시죠?' 말고 물어보셔서 '네네' 라고 대답.

'저 경자...' (닉언한거면 죄송. 근데 만난건 사실이니 안할 수 없음)

'오오 반가워요!!! ㅋㅋㅋ'

인터넷에서만 알던 사람을 실제로 보고, 또 수 많은 라이더들과

수 많은 자전거벙에서 로갤러를 우연히 만나니깐 너무 반가웠음.

짧게탄거라 아리랑고개 편의점에서 다들 음료수 한잔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바이바이함. 아무튼 이렇게 자전거 타다가

갤럼들을 우연히 만난게 두번째인지라 참 신기했고

나쁜짓하고 살면 안된다고 느낌.

암튼 다들 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