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5천짜리 튜블러 깎아달라고도 안했는데

타이어 5천원 깎아서 5만에 주심


장착 끝나고 혹시 큐알레버 파시냐니깐 그냥 공짜로 주심



나이는 아버지뻘 되시는분이라 친하다고 하기도 뭐하긴 한데

뭔가 단골로 인정받는 기분들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