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5천짜리 튜블러 깎아달라고도 안했는데 타이어 5천원 깎아서 5만에 주심 장착 끝나고 혹시 큐알레버 파시냐니깐 그냥 공짜로 주심 나이는 아버지뻘 되시는분이라 친하다고 하기도 뭐하긴 한데 뭔가 단골로 인정받는 기분들어서 좋네요
샵사장이랑 친하면 좋긴해
친해지믄 ㄹㅇ 좋긴함
확실히 대화할때 흐름이 달라지드라
? 뻘글에 개추수 뭐임
훈훈추임 ㅋ
좋은사람들은 언젠가 좋은분 만나게 되더라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네 ㅋㅋㅋㅋㅋ - dc App
친하고 불알이긴 하노 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