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고인 곳이 보여서 똥물과 흙 밟기 싫어서 다시 턴했다청계천 자도 타고 청계광장 찍고동네 공도나 돌아다니다 들어왔다청계광장 앞에서 북악 갈까 잠깐 생각했다가 늦은 시간이라 가기가 그래서 안갔다
용비교에서 이수역방향 나무 많은곳 항상 고여있음 ㅅㅂ
아 거기 어딘지 알겠다ㅋㅋㅋㅋㅋ 이번여름 거기 물 마른걸 본적이 별로 없음
왕십리나 청계천쪽에서 용비교가 코앞이라 나가봤는데 물만 살짝 있는 구간 몇개 있다가 용비교 거의 다와서 아주 전 차선에 걸쳐 물이랑 흙이 있어 안건너감 ㅋㅋ
용비교서 코앞인 금호 나들목 가기 전에 물고이는 곳 말하나보네 거기도 양차선 다 물이 ㅋ
아 게이가 말한곳은 회전교차로 가기전쪽 말하는거구나 근데 거기 행정 뭐가 어케됐길래 이쁜꽃밭 공사해놨다가 새 아스팔트 깔으면서 공원까지 다 뒤집어놨데? 나 이사오기전에 본 거였는데 공원이랑 꽃밭이랑 싹없어졌는대 지금 뭐생김
거 뭘 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왜 산책로 길 갈아엎고 공사차량 왔다리갔다리하는건지 ㅡㅡ
성산 쪽은 가로등도 꺼져있더만ㄴ ㅎㅎㅎ
여기도 용비교로 나가는 길 가로등은 꺼져있던데 자전거나 킥보드 종종 보이더라. 늦은시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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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타고 청계광장 갔다가 북악을 가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