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자전거타고 동네 마실다니던 때가 생각났다
그때 자전거 대여하는거로 빌려서 육교 존나무거운자전거 질질끌고올라가고 막 ㅇㅈㄹ하면서
왕복30킬로정도 탔던기억이 있는데
존나힘들긴했는데
풍경보는거랑 시원한 바람쐬는게 안잊힘...
요즘 여친이랑 깨져서 좆같은데 자전거라도 타고싶다..
그때 자전거 대여하는거로 빌려서 육교 존나무거운자전거 질질끌고올라가고 막 ㅇㅈㄹ하면서
왕복30킬로정도 탔던기억이 있는데
존나힘들긴했는데
풍경보는거랑 시원한 바람쐬는게 안잊힘...
요즘 여친이랑 깨져서 좆같은데 자전거라도 타고싶다..
공유자존거 타라 따릉이 아니면 지역별로 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