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노 투어니;
1. 거리 가까움 걸어다니기엔 애매함, 대중교통 없음
2. 덕분에 비가오나 눈이오나 그냥 우비 쓰고 슬슬 안전하게 다녔었지만
3. 철티비 타고 지난 겨울철도, 이번 여름철도 눈비 맞으면서 다니다가 7~8년 넘게 방치된거 안타다 타는거라 여러모로 문제가 많아 최근 처분함
4. 그리고 삼천리에서 하브 하나 샀는데 타이어가 철티비 때보다 절반만큼 가늘어서 요즘 비올때 미끄럽네 너무 안일했다
걍 처분하고 이런거나 하나 살까
아님 삼천리라도 MTB 산악인증 받고 뭐 그렇다던데 그런거 하나 살까 가격차이는 뭐 mtb쪽이 싸긴한데
최근에 슬립나서 디질뻔 헬멧 같은거 늘 챙기긴 하는데 무섭긴 하다
탈출 디브면 충분할듯?
아 50짜리에 탈출디스크3가 있었구나 38c타이어 재고 있을라나 다음달 월급 들어오면 연락해봐야지
이거 친구타는데 탈만은 하더라 ㅋㅋㅋ 근데 들바할때 현타옴 ㅋㅋㅋ
적혀있기론 12.5kg 나오던데 ㅋㅋ?
ㅋㅋㅋㅋ 물통 꼽고 뭐 달고 하면 욕나옴
내꺼 사가라
저 가격이면 알투스 넣어주지 너무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