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들어가는 분들도 있는데, 비싼 자전거인 경우 속도 못내고되돌아옴.
머드축제인 것으로 예상됨.
군자교 부근까지는 아주 가끔 보이는 모래, 약간의 물웅덩이 빼고는 쾌적함. 오늘 10시까지가 라이딩 마지노선 일듯. 해도 없고 바람도 양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