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초단위로 끊는 사람들도 아니고


주말 한강보면 그럴 환경도 더더욱 아닌데

가벼운건 좋은데 딱히 들고갈 상황도 없는거같고

바퀴 너비도 얇아서 장애물 밟거나 급커브 할때 쉽게 자빠질거같고

급커브 자라니들이랑 부닥치면 로드가 날라가던데 사고부상도도 무서워보이고


몇십년 애호인들이 보면 이상한말(?)처럼 들릴텐데

요번년도 자전거 구매한 사람이라 진짜 궁금한거 투성이임

mtb가 더 값이 더 나가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