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초단위로 끊는 사람들도 아니고
주말 한강보면 그럴 환경도 더더욱 아닌데
가벼운건 좋은데 딱히 들고갈 상황도 없는거같고
바퀴 너비도 얇아서 장애물 밟거나 급커브 할때 쉽게 자빠질거같고
급커브 자라니들이랑 부닥치면 로드가 날라가던데 사고부상도도 무서워보이고
몇십년 애호인들이 보면 이상한말(?)처럼 들릴텐데
요번년도 자전거 구매한 사람이라 진짜 궁금한거 투성이임
mtb가 더 값이 더 나가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겟네
주말 한강보면 그럴 환경도 더더욱 아닌데
가벼운건 좋은데 딱히 들고갈 상황도 없는거같고
바퀴 너비도 얇아서 장애물 밟거나 급커브 할때 쉽게 자빠질거같고
급커브 자라니들이랑 부닥치면 로드가 날라가던데 사고부상도도 무서워보이고
몇십년 애호인들이 보면 이상한말(?)처럼 들릴텐데
요번년도 자전거 구매한 사람이라 진짜 궁금한거 투성이임
mtb가 더 값이 더 나가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겟네
빠르고 죤나 멋있으니깐
인간은 본성적으로 위험을 즐긴다카더라
아 나랑 정반대네
스키 좋아함?
딱 중급까지만 탐
그럼 로드 좋아할만한데
재밌으니까
다른 인력거에 비해 효율이 좋음
이유야 여러가지겠지만 일단 우라나라에서 mtb를 탈 수 있는 산악코스가 별로 없음.. 결국 mtb를 사도 코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포장도로를 타야하는데 mtb 특성 상 로드보다 무거울 수 밖에 없어서 포장도로 타는 데에는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음.. mtb로 포장도로만 타는거면 굳이 mtb 필요없이 하이브리드로도 충분함
속도감 효율이 글케 차이나???
무게대비 속도차이가
이게 표면적인 이유고.. 우리나라 사람들 성격 급하고 남들한테 지는 거 못견디는 성향이 더 큰 영향을 줌.. 까놓고 mtb로 땀나게 페달질 하고 있는데 옆으로 로드들이 슝슝 추월해서 지나가.. 괜히 약오르고 추월은 못해도 비슷하게 따라가고 싶은데 기어비 때문에 그게 힘들어.. 그러다보니 욕심 생기는거지
대충 느낌온다
아 mtb 로드 기어비도 차이나는구나 걍 프레임 바퀴너비 차이인줄알았는데
제대로 된 급으로 오면 므틉이 더 비싸제.
로드는 공도에서 밟아야 진짜고 자도에서 20 30 밟으면서 탈꺼면 별 의미없지 ㅋㅋ 자도에서 로드비싼거 타는건 그냥 돈지랄+간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