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안나는걸로 바꿔넣는거지.. 투팡 검수가 붕신인거고 제일 유명한사례가 누가 맥북 사고서 그램단위까지 맞춘 철판 대신 넣어두고 반품했는데 그걸 반품상품 구매자가 확인할때까지 몰랐음 그 이후로 검수 강화했다는데 글쎄..
기록 다 남잖아?ㅋㅋ 근데 기록확인해도 자기 아니라면 쿠팡이 입증방법이 없잖아? 그리고 요즘도 전자제품 개봉해도 반품됨?
요즘은 규정 까다로워져서 힘들다고들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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