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날 기상청 기준 기온도 30~35도 찍힌 날임.
남산까지 괜찮았는데, 사직부터 갑자기 오한이 느껴지더니 북악 입구에서 당 보충 안했으면 클날 뻔했음
봉크 ㅈㄴ 만만히 봤다가 당하고나서 남겨도 여유있게 챙기게 됨
분명히 남산 가기 전에 양갱 낭낭히 떙겼는데 갑자기 와서 무섭드라
다리털리는 경험을 해보았읍니다... ㄷㄷ
봉크 ㅈㄴ 만만히 봤다가 당하고나서 남겨도 여유있게 챙기게 됨
분명히 남산 가기 전에 양갱 낭낭히 떙겼는데 갑자기 와서 무섭드라
다리털리는 경험을 해보았읍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