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만 타다가
오늘 서울온김에 따릉이 타봤는데
엄청 편하네… 맨날 나무의자 앉다가 푹신한 소파 앉은 느낌!
샤방라이딩하면서 예전의 자전거 처음 탄 느낌도 나고…
뭔가 자괴감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