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입구까지 자전거타고 달리다가
예정에 없던 저수지쪽 갔는데
왜냐면 그 저수지있는곳에 큰 공원있음
암튼 저수지에 도착해서 담탐하다가
공원쪽으로 가던중에
저수지에 붕떠있는 귀신봄 ㅅㅂ
가다가 힐끔 돌아봐서보니 그대로있고
또 한번 볼때는 없었음
씨발 이런일이 나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