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 처음으로 구입했던 샵주인 아조씨 드래곤볼표 하드테일 인수하고 나서 샵아조씨 통해서 하얀색으로 도색을 하고 탓었다.


그러고 삼춘한테 양도 후에 아직까지 잘 타고 계신다는 소식만 들었지 실물을 본적은 없었는데...


오늘 삼춘 오랜만에 뵙고 밥먹고 이야기 하다가 집에 들렀다가 반가운 모습을 봐버림








세월이 많이 지났구나... 부분 대부분이 그대로인데 세월의 흔적이 역력하다.


최근 1년전에 분해점검(이라고 말씀하셨다 아마 오버홀인듯)하시고,


조카가 타고 다니다가 군대가서 구석에서 주인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타이어랑 안장은 바꾸신거 같다.



요래보여도 7킬로 중후반 밖에 무게가 안나가던 하드테일임


아직도 건제하니 신기하기만 하다.


첫 자전거를 이렇게라도 계속 볼 수 있는게 너무 좋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