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자도나 도로에서 달리는건 아무렇지 않은데 이상하게 집에서 스맛로라 타면 오른쪽 무릎안쪽만 뭔가 미세하게 결리는거같이 신경쓰이고 
가끔 종아리가 떙기는데 왼쪽은 멀쩡한데 핏팅도 어느정도 스맛로라다보니 내가 고정해놓고 맞추고 타는데 그 양발 다리 길이가 다른가 그 클릿에 끼는거 하나 사서
해봐야되나? 

나랑 같은증상인사람 없음? 

어머니가 하지부정맥이 있고 수술한 이력이 있는데 나도 예전에 서서일하는경우가 많았었다보니 하지정맥인건가? 근데 한쪽다리만 또 그러니까..
모르겠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