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 심심해서 코스트코 회원등록하고 다녀왔어


생활가전쪽 가보니까 사나이의 지갑을 울리는 멋진물건들이 엄청 많더라 부좌되면 별장 만들어서 전부다 사고말테야

식품코너 한바퀴 돌았는데 정신차려보니 카트 꽉차있음ㅋㅋㅋㅋ
고기같은거는 혼자 먹기에 양이 너무많아서 가공된거 위주로만 샀는데 2주는 거뜬할듯 ㅎㅎ

시간이 늦었는데ㅜ
지금 남북가면 너무 늦었을까
탈까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