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코로나 이슈로


집에 있으면서 운동삼아


긴 거리는 아니지만 라이딩 자주했었음

고2때부터 수능 준비한다고 자전거 팔고 공부만 했는데

수능 96일 남은 지금 그냥 자전거가 너무 타고싶음

지방사람이라서 한강 자도 달려보고싶음

기숙사 살면 자전거 못갖고있지않나..??

아 그냥 공부하다가 자전거 생각나서 미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