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산부터 웜업따윈 할 수 없는 무자비한 업힐로 팔각정까지 고통받다가
쭉 내려가서 북악 공인구간 삼거리부터 시작해서 올라오니깐 얼마나 짧게 느껴지던지
심박계를 안차고 가서 아쉽지만 날씨도 그리 덥지 않고 딱 기분 좋게 탔음
북악 내려와서 용비교까지 정찰해봤는데 짜장거의 기운이 맴돌아서 그대로 복귀함
다음주에는 탈 수 있을 것 같다.
개운산부터 웜업따윈 할 수 없는 무자비한 업힐로 팔각정까지 고통받다가
쭉 내려가서 북악 공인구간 삼거리부터 시작해서 올라오니깐 얼마나 짧게 느껴지던지
심박계를 안차고 가서 아쉽지만 날씨도 그리 덥지 않고 딱 기분 좋게 탔음
북악 내려와서 용비교까지 정찰해봤는데 짜장거의 기운이 맴돌아서 그대로 복귀함
다음주에는 탈 수 있을 것 같다.
자린이 다 뒤짐
최대 75는 자전거로 나올수 잇는 속도임?
ㄷㄷ 그러네
GPS 튄 듯 무서워서 천천히 내려왔는데
ㅋㅋ 아리랑 고개 북악 역방향 고통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