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여행기 찾아보니 은근 야간에도 불키고 달리는 사람 있는것 같아서.
몇년전 관내에서 자전거 여행하는 분인듯 한데
차 적은 지방도 저녁 8시쯤 달리다 트럭에 치여서 그자리서 사망하심
(아마 200미터 앞 모텔에서 쉴 생각이셨던거 같은데...)
심지어 사고 충격으로 두다리가.....
사고난 도로는 옛날부터 자동차도 사망도로로 유명해서
사망사고 막기 위해 카메라 달고 방지턱 하고 그 시골에 불 주르륵 켜도 답없어서
국가차원에서 수백억 들여 국도 새로 만들고 지방도로 격하한 도로.....
외지인은 공도 첨 들어갈때 차가 많은지 적은지만 보이지
그 도로 특성은 알수가 없음
사실 자전거가 아무리 빨라도 공도달리는거 자체가 언제 죽어도 이상한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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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본적인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인터넷엔 은근 보이는듯.....
자전거도 운전이니까..
맞말추 - dc App
감사
모르는 공도 + 야라 = 러시안룰렛 - dc App
살아서 도착한게 운이 좋은 수준...
겁 상실한 라이더 갤에도 가끔 보이던데..
진정 상실한 라이더는 사라져서 말이 없어지겠죠....
그게 국종 아님?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