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값 적은거 보고 비싸서 10퍼 네고 제안했더니

좋다고 일정까지 대충 잡아놓고선


일생겼다 계속 시간 끌면서 딴동네 글 올리네....


그 값에 안팔리는건 값이 비싸서 그런거고,

나도 살까말까 고민될 값으로 네고 걸은건데

기분 나빠서라도 이값엔 못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