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조등 후미등 블박 속도계


딱 이 4가지만 자전거에 달아둠



전조등 후미등은 야간에만 달고


주간엔 속도계 블박 전후방 이렇게 달고다님



따로 공구툴 가지고 다니지도 않고


공도를 잘안타고 자도만 타다보니까 필요가없더라



대신 작은 슬립백 가지고 다니는데


자물쇠 , 물통 , 5만원짜리 현금 두장 , 스마트폰



여기에 200키로 이상 장거리 뛰면 실란트 co2카트리지 co2 2개


딱 가방에 들어갈정도로만 가지고다님



물통 케이지도 안단 이유가

 

뭔가 자전거 디자인에 너무 안어울리는것도있고


어차피 주행중에 마실게아니라 


안전하게 내려서 마시는 타입이라서 필요가없더라



무슨 탑튜브 가방이니 안장가방이니


그런거 다는순간


로드 자전거의 그 특유의 날렵한 디자인이 


망가지는거같아서 


나는 딱 필수적인것만 달고 


심플하게다님



슬립백이라서 백팩처럼 허리에 무리가는것도아니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