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교 출발. 한강 쪽은 청소가 덜된거 같아서 안양 쪽으로 다녀왔어
(금천구쪽 자도 이용)

하천 공원은 처참하게 망가진 곳이 많았고, 오금교-금천교 구간은 물이 고여 있은 곳이 여러 군데 있어서 짜장 피하기는 불가능. 그나마 돌아오는 길에 물청소를 했던데 이번 비 지나가면 좀 낫지 않을까 싶음.

그 뒤쪽으로는 자도는 몇 군데 빼고 잘 말라있었는데 흙은 좀 남아있었고 마지막 사진에 있는 곳은 자도가 완전히 깨져 있어서 좁은 인도로 지나가야 돼서 좀 위험했음. 야라 갈 갤럼은 아주아주 조심하길 바람.

안양 구간은 큰 문제 없었던 것 같은데 학의천 쪽에 도로가 좀 크게 깨진 곳이 한곳 있었는데 정확한 위치를 모르겠음. 여기도 조심해야 할듯.

전반적으로 야라 갈거면 어디가 위험한지 숙지하고 타야 안전하지 않을까 싶었음. 갤럼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