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쌩한 20대면 자전거 무게가 한 자릿수 아니어도 신나게 타고 다닐텐데
비루한 40대 몸뚱아리는 자전거 무게가 한 자릿수, 그것도 7키로 언저리 아니면 피 토하고 쓰러지게 생겼다.
프로펠 이뻐서 한 번 기변해볼까...하고 봤더니...
스티어러 튜브가 카본이 아니네? 뭐, 퓨쳐샥이라도 들어있는 것도 아닌데 이런 무슨..
옛날 tcr 콤포짓 모델이 그랬던 거 같은데 말이지..
아마 구매하고 나면 하나하나 마누라 눈치보면서 업글할텐데...
프레임이 도와주지 않는다면.......ㅠㅠ
난 7키로 중반 이하 무게로 만들 수만 있으면 뭐 오케이라..
혹시 프로펠 뜯어서 프레임 무게 측정해본 사람 있어?
항공업계에선 알카본이 더 신소잰데 자장구는 반대라는게 신기혀
프로펠 무거움ㅠ - dc App
프로0은 7.5kg임
음.. 그럼 그 중 프레임의 무게는 어느정도나 될라나...
1키로쯤됨
아니... 보통 입문 에어로 프레임 무게가 대충 1키로에서 1.2키로 왔다갔다인데.. 포크 포함하면 1.5키로 쯤 될꺼고. 저건 알카본 포크까지 쓰고 있으니... 프레임 셋 무게가 막 2키로 이럴 꺼 같아서.. 그럼 7키로 대 까지 경량화 할 돈이면 걍 상급 7키로 대 에어로 차를 사고도 피자 사먹을 수 있을 거 같아서 그래.
내꺼 프로0가 페달케이지 제외 7.9정도 나오드라
프로펠 카본인데 뭔 무에가 2키로야 포크합쳐도 그정돈안나감
글구 무게 좀 무거워도 뭐 엄청 안나가고 그러지않음 60대아재들 훨신무거운 mtb도 잘만타고다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