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는게 좋다는데 무슨 이유일까?



mct는 더 낮출수 있으면 낮춰도 되는데
그란폰도나 업힐 위주로 타면 스템 높이라고 하더라
나야 mct는 생각조차 안하니 상관없음이고

지금 세팅이 상체가 45도인데 여기서 더 낮추는건 추천 안함이고
(동호인들 상체 45도가 한계치라고 얘길하더라)
여기서 더 높이는건 상관없다 괜찮다라길래.

스페이서 넣어 조금 높여볼까 생각중? 한 5미리만?
지금도 내가 타는 느낌은 상체가 60도 이상 세워진 느낌이라
여기서 더 낮춰타야할거 같아 숙여보기도 하고 그랬거든?
막상 타는거 보면 45도도 겁내 낮더라..

숙여진게 내가 타는게 아닌줄 알았어.

업힐 탈 때 상체 낮게 숙이는거보단 세워지는게 이점이 무엇일까
속도가 빠르질 않으니 공기저항이 심하질 않으니
세울수는 있다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