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케이던스 100이나 평속 30만 알면서
속편히들 탈텐데말이지
장비도 속도계 정도로 보통 끝내거나 하고
즐겁게들 속편히 쭉 탔을텐데.
커뮤에 속하고 이런 저런거 알게 되면서
파미란 장비로 큰 지출을 하게되고
엔진 강화를 위해 시간과 곧통을 갈아넣게 되면서
헬창들이 겪는 강박증 비슷한걸 얻는 사람이 꽤 되는듯
속편히들 탈텐데말이지
장비도 속도계 정도로 보통 끝내거나 하고
즐겁게들 속편히 쭉 탔을텐데.
커뮤에 속하고 이런 저런거 알게 되면서
파미란 장비로 큰 지출을 하게되고
엔진 강화를 위해 시간과 곧통을 갈아넣게 되면서
헬창들이 겪는 강박증 비슷한걸 얻는 사람이 꽤 되는듯
커뮤니티가 원래 그런거잖아...지름병도 커뮤니티 끊으면 싹 없어짐 - dc App
전에 동호회 위주로 다닐때는 그냥 스트라바로 업힐 기록이나 평속정도 이런거나 보고 땡. 다른건 관심조차 없었는데.. ㅈ로나 오면서 동호회 잠잠하고 혼자 타며 갤질 하면서 그때부터 파미에 대한걸 자주 접하면서
커뮤 안하면 삼천리나 타지 평속 30은 무슨
시작은 로드가 아니였지.
커뮤니티의 특성보다는 파워미터 자체가 많이 저렴해지면서 접근성도 늘었고 중상급 이상 되는 완차에 넣어주는 케이스가 많아서 그만큼 유저도 늘고 정보도 늘어나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생각함
그니깐 다른 자전거 커뮤는 지금도 잘 안나오는데 로드쪽 커뮤에선 흔하디 흔해지면서.. 접하는 빈도가 많아지니
엔진강화에 시간쓰는건 도싸 로싸갤보다 클리앙이 심하더라
거기는 있는지도 몰랐다가 자갤서 누가 말하면서 1베자전거랑 같이 알게 되었는데 찾아가서 놀아본적은 아직 없음
한계돌파에 대한 수컷들의 니즈.. 돌파했을때 느끼는 쾌감
한때 스트라바 남산 업힐기록 단축으로도 오오.. 좀더 줄여볼까하며 빠지게 되더라. 그러다 유료되고 코로나 오며 업로드를 몇년간 하질 않고 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