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자야지 하고 눈감으면 그 찌릿찌릿한,,

뭔가 형용할 수 없는 벅참을 느낀건

8년전쯤 기타샀을때 이래로 오랜만에 느낀듯,,,

근데 못 잔거 치고 안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