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타는게 질린다거나

자전거 자체 프레임이 질린다거나

하는

나는 질리면 아예 처다도 안보고 다른거 함. 오토바이를 탄다던지 차타고 드라이브를 다니던지 등등

아무튼 그러다가 다시 시작하곤 했는데

부상으로 반년동안 아예 타지도 못하다가 초기화 맛보고 나서는 뭔가 질리는게 아니라 몸을 키운다라는 생각 하나로 계속 타게 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