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이식은 바퀴 너무 쪼만해서 안 사구 있다가
오랜만에 검색해보니까 접이식도 큰게 있는걸 발견한거임 (26인치 ㄷㄷ 사실 얼마나 큰건지 모름)
그동안 도난 무서워서 안 사구 있던건데 이건 접이식이라 집 안에 둘 수 있을 것 같아서 사볼까 하는데
혹시 위에 두 넘들 절대 비추천 한다거나 그런거 있으면 쫌 알려주삼..
부가정보)
- 예산: 20마넌 내외 (경제력 없음)
- 용도: 동네 하천길 산책, 걸어서 30분 거리 왕복(마트, 역) 등.. 길은 아스팔트+보도블럭임
- 사연 및 경력: 고등학교 체육시간에 학교자전거로 잠깐 타본게 다임. 근데 그때 잠깐 탔던게 넘 재밌어서 취미&편의로 하나 장만하려구 함. 근처에 자전거 판매점 없음.
- dc official App
별 문제 없는 상품이면 아마 위에꺼 뭐시기 바이맥스 고를듯함
용돈 모아 사는거라 큰 지출이라 고민이에요
가뜩이나 무거운 철티비에 접이식까지 더해지면 진짜 밟기 싫어질듯 그냥 따릉이로 버티다가 예산 좀만 더보태서 멀쩡한거사
가벼운 애들은 머라 검색하면 나오나요 입문이라 잘모룸 쟤네는 16키로 정도 하는듯..
철티비 타다가 탈출2로 갈아탄 입장에선 진짜 무게차이 속도 너무 심하게 차이남 존버가 답
바퀴 클 필요가 있음?
작으면 맛이 안남
예산 20이면 그냥 안사는게 나을듯.. 자전거만 사면 끝이 아니고 헬멧 전조등 후미등 체인오일 공기펌프 등등 시작할때 갖춰야할 필수 부자재들이 있고, 점점 사용하면서 타이어, 튜브, 체인 등등 교체해야하는 소모품들이 있어서 20만원으로 다 자전거 사면 그뒤로 막막해짐.
일반인들 자전거를 좀 쉽게 생각하는경향이 큰데, 생각보다 지출 크고 지속적으로 돈들어가는 취미라서 어쩔수없어. 알바를 하던 뭘 하던 돈을좀더 모아서 저거보단 좋은거 사도록 하고, 자전거는 타기만하고 유지보수 안해주면 금방 고물되니까 그점도 유의해서 자전거 운용할수있는 경제력을 갖추었을때 사보도록해. 그래야 그나마 지금 갖고있는 좋은 추억 안망치고 재밌게 잘 탈수있을거야. 그리고 혹시 서울권이면 지금 안사는걸 추천해. 한강이랑 여러 천변 자전거도로 지난 폭우때문에 대부분 못타거나 박살난 상태임
고봉답변 ㄱㅅㄱㅅ 아직 시작도 안한 취미에 생각보다 큰 돈이 들어가니 생각보다 진입장벽이 높은듯 특히 나같은 거렁뱅이한테는 더.. 경제적 여유를 늘리든 큰맘을 먹든 해야 할듯 이대로 지갑존버쫌 하면서 냉철히 판단해야겟슴
나라면 걍 따릉이 타고다님 - dc App
경기도는 따릉이가 업슴.. 1년에 한번 정도 석촌호수 놀러가서 대여해서 탐 ㅋㅋ
턴 이클립스 아니면 쳐다도 보지마라
200마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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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자전거 종류는 머라고 검색해야댐? 하이브리드?
영끌해서 40?
접이식이어야댐; 집에 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