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휴식시간에 내쪽으로오더니

허락도없이 내꺼 들어봄 -> "어우 내 MTB보다 무겁네"



2.
"로붕아 너는 지금도 잘타는데 자전거 바꾸면 날아다니겠다"

처음엔 칭찬으로 들려서 기분좋았는데, 계속듣다보니까

그냥 사람들앞에서 꼽주는거로 들림

난 존나 애정갖고 잘타고 다니는데 ㅅㅂ


3. 휴식시간이나 등등 입터벌시간에

그냥 없는사람 취급당함

비싼거 타는사람끼리 모여서 이건어떻고 저건어떻고
  
이야기꽃 펼쳐질때

난 그냥 좆박은 알루미늄 부여잡고

물통꺼내서 물이나 마심




100퍼센트 내가겪은 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