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휴식시간에 내쪽으로오더니
허락도없이 내꺼 들어봄 -> "어우 내 MTB보다 무겁네"
2.
"로붕아 너는 지금도 잘타는데 자전거 바꾸면 날아다니겠다"
처음엔 칭찬으로 들려서 기분좋았는데, 계속듣다보니까
그냥 사람들앞에서 꼽주는거로 들림
난 존나 애정갖고 잘타고 다니는데 ㅅㅂ
3. 휴식시간이나 등등 입터벌시간에
그냥 없는사람 취급당함
비싼거 타는사람끼리 모여서 이건어떻고 저건어떻고
이야기꽃 펼쳐질때
난 그냥 좆박은 알루미늄 부여잡고
물통꺼내서 물이나 마심
100퍼센트 내가겪은 실화
3번은 다른문제같기도...
근데 셋 다 별 생각 없이 하는 말이긴 함
3 시발 40대 영감쟁이들 하이림 구동계 체감 물어보면서 똥꼬좀 빨아주면 좋아 뒤진다
진짜임?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누 ㅋㅋㅋㅋㅋ - dc App
쉿..
저정도는 뭐...
ㄹㅇ 3번은 뉴비는 어쩔수없지
개서럽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번은 자전거문제가 아니라...
저가형로드나 알루차 타던시절 낭만 없는새끼들이 그럼 자푸어가 대표적
ㅋㅋㅋㅋㅋㅋㄹㅇ
3번은 상상도 못했다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구나...;;; 난 그저 궁금했을뿐인데
2번이 제일 많음
떼라를 안하면 됩니다 조선 종특상 어디를 가도 왕놀이 합니다 - dc App
용모게이한테 2번 ㅈㄴ 시전했는데 입다물어야겠네 ㅠ
동호회 여자들이 그 입발린 소리에 기변을 금새 하는 이유지. 죄다 귀가 팔랑귀급들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물물 ㅋㅋㅋㅋ진짜 틀딱들 이해 못하겠음 ㅋㅌ자전거는 사랑이지 뭔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