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세달쯤 전 퇴근하고 한강에서 야라하는데 대여섯명 팩이 지나가더라고 그중 반이 여자였는데

휘잉 하고 지나가니까 그 바람에 화장품냄새가 화악 느껴짐

보닌 근 5년간 쏠로였기에 그 냄새에 잠깐 아찔해짐

갤벙치고 갤럼들 뒤따라가믄 땀냄새밖에 안나는데말야!

왜 다들 로여로여거리고 버팔로가 판치는지 살짝 이해는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