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입문급에 잘 타고싶은 의지도 없고 밥 한끼 안 사면서 운동하는 기분 느끼겠다고 자전거 찔찔 끌고나와서
자전거 타는 시간보다 지 돈 번 거 자랑하기 바쁜 아재
잘 타고는 싶은데 힘든 건 싫으니까 맨날 기변질만 오지고 팩에 잘 따라오지도 못하고 맨날 피만 빨면서 젊고 잘 타는 애들 시기질투하고 장비갖고 사람 무시하는 아재
나름 열심히 타고 장비덕질하는 게 취미인 아재 돈지랄한다고 깎아내리면서 열등감 오지는 애새끼
지 잘탄다고 과시하고싶어서 호기부리다가 사고치는 애새끼
이런애들이 일으키는 문제도 무시 못함
근데 와중에 다들 지는 정상인인줄 알거든 ㅇㅇ
그냥 인간 사는 사회는 다 요지경이다 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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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여자만 그런거 아님 틀이라고 불리는분도 고집 빳빳하게 세우면서 하는분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