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생활 자전거 코스가 아닌 업힐 낀 코스
호기심에 나와서 참여했다가
너무 힘이 들었던건지.

가끔 안 챙겨준 여자 있을 땐
이후로 동호회에 안보이는게 있었고
그래서 안챙겨주면  안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그렇게 밀바든 해주는 이유도 있는거 같긴하드라.
물론 그거 해주고 가까워지려는 수작?도 있긴하겠지.

로드 동호회도 고인물화가 되다보니깐
의외로 초보용 샤방코스로 많이 벙을 안쳐서인지
유난히 여자들 챙기는 모양새가 많은듯


그렇다고 네임드 아닌 자린이가 초보코스벙 치면
또 거기엔 사람들도 거의 안 붙더라
동호회서 좀 유명한 사람들 벙으로만 가려는 경향도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