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픈건 어느정도 감수하고 탔음(의사선생님 허락 받은거임)
제일 처음이 자세 초기화 셋팅에 문제도 있지만 그나마 뱃살에 조금있던 복근이 없어짐..여기서부터 팔이 털림(모가지 친게 후회스러웠음)
심박 이건 미친년 마냥 널뛰기 하는데 감당을 못하겠음 이것도 초기화
부상 부위 통증을 감수하고 탔지만 팔,허리,다리 다 아픔
사고가 나는건 어쩔수 없지만 사고로 자전거르 못 타는건
정말 내 입장에서 손해임(본인 큰 부상 아님)
모두들 안라하고 하루에 30분이라도 굴려라...
그냥 초기화 너무 빡시게 와서 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