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다리쪽 자도 진흙조심  앞에 이미 2분 낙차해서 쉬고 계시더라

나도 슬립나서 턴함

그리고 바람의 다리쪽 건너갈때(갑천자도-가수원 건너는지점) 자도 부셔져있음  반대서 오는분이 홀조심하라고 소리쳐서 내려서 감
돌덩이 조금 치워두긴했는데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