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진 걍 딱붙는 츄리닝 입고 탔는데

뭔가 쫄쫄이에 관심이 가면서도

쪽팔린다

겨울용 빕이랑 져지 사고서 텍도 안떼고 한번도 안입음.. 걍
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