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맞이한 연휴를 맞아 자전거를 타려 했지만 호우 피해로 전남, 경남 지역 제외하고는 자전거타기가 여의치 않아 보였다

하여 종주도 할겸 영산강 종주를 하기로 함


당일 6시에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출발 했지만 도착은 11시 조금 지난 시각,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목포터미널 도착 10분전에 장대비가 쏟아짐. 조금만 더 일찍 도착 했으면 비를 피할 수 없었을거라 생각하니 늦게 도착한게 다행이다 싶었음



도착하기전 버스에서 간단하게 먹을거리를 검색하다가 칼국수집을 갔는데 로컬 맛집인듯





목포 > 느러지구간이 길이 험하다고 하여 조금 걱정 했는데 그새 조금 정비가 됬는지 그냥저냥 할만함

다만 우회길이 잊을만 하면 나와서 조금 짜증나는 정도?





느러지 전망대에 올라가서 경치 구경하고 다음 인증센터까지 감


못보던 홍어 마스코트인데 제법 귀여운듯


80년대 스타일 건물 같아서 한장 찍음


나주 따봉충...


노안 나주곰탕 처음먹어봤는데 존맛

알아보니 서울 직영점이 가까운데 있었음 조만간 직영점 방문 예정


승촌보에서 도장찍고 1일차 마무리 



다음날 해장국 먹고 담양으로 출발





담양 대나무 눈팅하고, 젤라또 보급


영산강 마지막 인증센터 ~ 종주 끝 !

종주는 끝났지만 광주에서 마지막인증센터까지 40km 밖에 안되고 시간도 남기때문에

내장산 라이딩을 하기로 함






전라북도 내장산으로 진입!





솔직히 그냥 별볼거 없이 공도만 타는거라 생각했는데 볼것도 많고 다운힐도 재밌고 생각보다 훨씬 좋았음

영산강은 두번다시 안갈거라 생각했는데 내장산 라이딩은 한번더 해봐도 좋을거 같음



라이딩 마무리로 맛난거 보급




노을과 함께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