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까지 scr2 타다가 시마노 클라리스 구동계 였던거같은데앞쪽 기어 변경할때마다 탈선되고 지들끼리 꼬여서 페달 안굴러가서 넘어지고 그래서 최대한 조심히 타다가군대갔다 뭔가 비싼돈주고 사긴 했었는데 상태가 정상은 아닌거같아서 팔수도없고 같이탈 친구도없고 타러가기 귀찮고.. 해서 공기압 빠진채로 방치되어있는데 셀프 공기압좀 넣고 장마끝나면 강변 자전거길 따라서 바람이나 좀 쐬고와야겠다다들 안전하게 타세여
즐거움을 느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