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가 100만원이라고 하면 안장이나 주변기기도 사야 하잖아, 


당장 생각나는게

안장

체인오일

핸드폰거치대

속도계

속도거치대

패달


욕심좀 부리거나 소모되는거 생각하면

브레이크 패드

스프라켓

체인

케이블 겉선 + 속선

케이블 마감캡


인데 자전거가 100만원이라고 하면 거의 추과금도 비슷하게 100만원 들음?


자전거 비용 이랑 추과비용이 거의 1:1임? 100만원짜리 자전거는 100만원정도 추가로 들고 500만원짜리 자전거 사면 500만원이 추가로 든다고 생각하면 편함?


약 62만원(지금 물가 생각하면 72?) 쯤되는 자전거로 입문했는데 헬멧, 고글, 체인체커, 육각렌치, 공기펌프같이 앞으로 자전거 바꿔도 계속쓰는 공구 포함해서 주변기기 사는데 5개월동안 약 80만원정도 썼거든? 1개월당 16만원꼴인데, 당장 간식비용이랑 물건 배달비, 교통비 등등을 합하면 거의 5개월동안 100만원을 취미생활에 부은건데, 돈을 너무 많이 쓴것 같아서, 당장 취준생으로 변변한 수익도 없고(알바는 좀 하지만) 체력좀 기를겸 시작한것 같은데 경제관념이 자전거 때문에 않좋아질까봐 좀 걱정됨 다른 자전거 취미를 가진 사람들은 돈을 얼마나 쓰는지 궁금함,


남자가 해서 안되는 3대 취미인 차 , 음향 , 낚시? 보다는 자전거가 돈이 덜깨지는거 맞음? 이거 돈쓸데가 꽤 있는것 같은데


모바일 게임한다고 취업하고 1달에 돈100만을 꼴아박는 친구 기준이면 적게쓰긴 하는데, 솔직히 그건 비정상 적이고, 사회에 입문한지 얼마 안된 성인이면 취미에 1달에 얼마정도 쓰는게 적정선임?